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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방과 부엌방이 분리되어 있어요~식탁에 앉아  시원한 캔음료 한잔 하시면서  여행의 여독을 풀어 보세요~~
一軒家貸切

소담소담 낭만 여행 (매화실)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

소담소담 낭만 여행 (매화실)

ゲスト4人
1寝室
ベッド2台
1バスルーム
ゲスト4人
1寝室
ベッド2台
1バスルーム
リスティングの注目ポイント
入室がスムーズと大好評最近泊まった人の95%がチェックイン手順に5つ星を付けています。
最高のおもてなし最近泊まったゲストの12人がこのホストのおもてなしは最高だったと言っています。
수미さんはスーパーホストです。スーパーホストとは、ゲストに素敵な滞在を提供して高い評価を受けている経験豊富なホストです。

통영은 자그마한 도시라서 어느 곳에 숙박하셔도 접근성은 좋습니다.

이른새벽이나 밤늦게 까지 투어를 원하시던지 세병관, 충렬사, 중앙시장,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동피랑,서피랑, 남망산조각공원, 이순신공원 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アメニティ・設備

キッチン
Wi-Fi
エアコン
必需品
暖房
ノートPC向きのワークスペース

ベッドのタイプ

寝室1
クイーンベッド2

ハウスルール

禁煙
ペットお断り
パーティー&イベントお断り
チェックインは15:00から

予約可能状況

レビュー38件

正確さ
コミュニケーション
清潔さ
ロケーション
チェックイン
コスパ
Young Jinさんのプロフィール
Young Jin
2018年8
여행지에서 이런 숙소를 만날 수 있다니 행운입니다. 정갈하게 준비된 침구며 먹을거리 놀거리도 신경써주시고 도착했을 때 터미널에 데리러도 와주시고 감동 받았습니다. 추천해주신 식당들도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 먹고오지 못한게 아쉽네요. 아이들이 벌써 사장님 보고싶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통영과 더불어 3일간 머문 초록지붕 우리 집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영진님~~기회가 되면 개구쟁이들 데리고 또 놀러 오세요~^^
2018年8
승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승문
2018年8
정말 깨끗하고 물도 주시고 옥수수와 누릉지등 여러가지 음식도 준비해 주셔서 정말 좋습니다.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너무 더울 때 오셔서 제대로 통영의 구석구석을 못 보여 드린게 아쉬웠습니다~~시원할 때 또 놀러 오세요~~^^
2018年8
Jinheeさんのプロフィール
Jinhee
2018年8
호스트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셨고 소통이 정말 빨랐어요! 숙소도 청결해서 그런지 사진보다 너무너무 좋았구요~ 특히 손수 만드신 침구류에서 신기할정도로 다들 잠이 너무 잘오고 편안하다며 꿀잠잤습니당! 체크인할때 에어컨도 미리 틀어놔주시는 센스와 옥수수 복숭아 등 제공해주시고 정이 있는 집에서 하루밤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넷이서 쪼르르 누워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비진도 갔다가 간건데 위치도 좋아서 다음에 통영갈 때 백프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나눠주신 정 감사합니다. 슈퍼호스트인 …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비진도 갔다와서 수영복 널어 놓은거 보고 넘귀여웠어요~~^ 우리 숙소는 정 많은 분들한테 어울리는거 같죠~~^^
2018年8
YangHwiさんのプロフィール
YangHwi
2018年8
폭염에 여행이라 그리고 네살 딸아이 동반이라 여러모로 걱정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운 좋게 수미님의 숙소를 만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침실 에어컨과 욕실 리모델링 이후 사용하게 되어 더 없이 편한 휴식이었습니다. 옥수수차, 옥수수, 복숭아 등 세심한 배려와 환대에 감동이었습니다. 라면을 끓여먹다 창밖을 보니 마치 현지인과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앞뜰 깻잎과 고추도 잘 먹었구요. 방울 토마토는 다음분에게 양보합니다. ^^; 다음 방문때에도 꼭 이용할테니 그 때는 더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침대위에 예쁘게 올려져 있는 카누를 보니 양휘님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매화실에 양보했어요~^^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줄것 같아요 ~~ 기회가 되면 저희 황토집에 모시고 싶어요~~구들방에 군불 넣어 드릴게요~^^^
2018年8
최희숙さんのプロフィール
최희숙
2018年8
7/31~8/1까지 단 하루였지만 수미님 숙소에 관한 평점은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손수만드신 침구커텐 세트에 청결함과 쌀이나 커피,과일,옥수수차,갖은 양념들 그리고 넉넉한 타올까지 가을 통영 여행때는 가방가득 준비 안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록 많은 준비를 해주셨습니다.마당에 가득했던 깻잎과 고추까지 왜 많은 분들이 별표가득에다 후기가 좋은지 알겠더라구요.짧은 여행이었지만 아담한 주택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꼭 수미님댁에 머물러야 할거 같습니다.이…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사려 깊은 희숙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죽일듯이 무서운 이 폭염 앞에서도 따뜻한 배려와 친절에 세상이 여전히 아름답게 느껴진답니다~~늦가을이나 초겨울쯤 저희 황토집에 오셔서 구들방에 지지고 가세요~^^^^ 참 미리 문자 주시구요~~^^
2018年8
Chunilさんのプロフィール
Chunil
2018年7
도시생활만 하다가 앞마당이 있는 정겨운 주택 숙소로 오니 할머니댁에 놀러온 편한 기분이었어요~ 호텔 보다 강추해요 숙소도 깨끗하고 좋지만 친절하신 사모님의 맛집 추천 덕분에 쉽게 맛집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야식의 족발 추천은 정말 짱이었어요 기쁨 ×2 쌈이 부족하여 앞마당에서 정말 쌈을 뜯어먹기도 했어요👍 모든게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찬일님~~마당에서 야채도 따고 시원한 바람도 쐬며 즐기는 모습 보니 저도 행복했어요~~^ 제가 원하는 민박집 분위기였거던요~^^ 기회가 되면 또 놀러 오세요~~ 그땐 마당에 돗자리 깔고 함께 족발 먹어요~~제가 사드릴게요~~^^
2018年7
Yoen Silさんのプロフィール
Yoen Sil
2018年7
바닷가전망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위치도 짱이고 수미님의 친절한 배려와 응대와 깔끔함에 반하고 왔어요. 너무 칭찬일색이면 기대치가 높아져서 조금 실망할수도 있지만... 호텔이 아닌 일반 가정집 숙소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100점만점에 1000점 드리고 싶은 숙소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숙소였어요... 수미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수미さんの返信:
연실님~~너무 깨끗하게 사용해 주시고 늘 작은 것에도 감사하다 하셔서 제가 고맙고 행복했습니다~~^행운이 가득 하실겁니다~~^^
2018年7

ホストは수미さん

統営市, 韓国2017年11月からメンバー
수미さんのプロフィール
レビュー76件
수미さんはスーパーホストですスーパーホストとは素敵な滞在で高い評価を得ている経験豊富なホストに与えられる称号です。
아름다운 산에 반하여 이 곳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흙냄새. 바람소리. 물소리. 새소리. 고라니 울음소리 마저 지친 영혼을 쉬어 가게 해줍니다~ 이곳에 사노라면 욕심. 욕망.집착 마저도 잊어 버리고 그저 하얗게 하얗게 비워져간답니다~~ 강한 여자는 수채화처럼 산다는 여류작가의 라이프 스토리처럼 그렇게 풀색으로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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