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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숙소 더블룸 - Cozy ONDOL Double Room near Cable Car

Jiyeo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Jiyeong

아늑한숙소 더블룸 - Cozy ONDOL Double Room near Cable Car

離れの個室
ゲスト2人1寝室ベッド1台1バスルーム
ゲスト2人
1寝室
ベッド1台
1バスルーム
朝食
このエリアにはあまりない設備を整えた宿泊施設です。

안녕하세요.
유어스하우스는 통영 케이블카 근처에 위치해 있는 내 집 같은 편안하고 쾌적한 숙소로 통영케이블카, 도남관광단지까지는 도보로 10분, 중앙시장, 동피랑 등 주요관광지까지도 버스로 15분내에 이동가능하며 최근 리모델링하여 청결하고 편안히 쉴 수 있는 분위기의 통영여행의 쉼터입니다.

Welcome to YOURS HOUSE in Tongyeong!
Yours House is a lovely comfortable house located near Tongyeong Hallyeosudo Cable Car, a short 10min walkway to the Cable Car station and Tongyeong public Beach, 3min walkway from the public bus stop.
We hope you enjoy your Stay in Yours House.

アメニティ・設備

キッチン
敷地内無料駐車場
Wi-Fi
エアコン
利用不可: 一酸化炭素警報機
まだ「一酸化炭素検知器」の記載のない宿泊施設です。

予約可能状況

レビュー

レビュー6件
正確さ
4.6
コミュニケーション
4.8
清潔さ
4.3
ロケーション
4.5
チェックイン
4.2
コスパ
4.5
인さんのプロフィール
2019年1月
방음이 안되고 바람이 좀 새지만 친절하시고 침구도 깨끗하고 조식도 좋았어요 화장실이 밖에 있는게 불편했어요
다솔さんのプロフィール
다솔
2017年2月
아침 조식이 굉장히 좋아요 잼 계란 토스트 씨리얼 등 ㅠㅠ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다만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아쉬웠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불빛이 더주황색이고 살짝 좁은 느낌이 있어요 하지먼 방바닥도 따숩고 주인 아주모니도 친절하셔요♥ 특히 루지 타러 가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걸어서 10분이에요!!!
지우さんのプロフィール
지우
2016年12月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긴 했으나 화장실 이용이 조금 불편했음 옆방 소음이 너무 적나라하게 다 들림 트름하는 소리까지 전부 들림 바로 근처에 편의점이 있는점, 버스정류장이 있는점이 좋았음
Jiyeo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Jiyeongさんの返信:
후기 감사합니다. 머무르셨던 방이 다른방과 연결되있어서 소음이 좀 들리셨나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집의 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나 다른 부분에서 만족하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6年12月
Jink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Jinkyung
2016年12月
주인 내외분 친절하지만 이틀 묵는 동안 너무 불편했음. 오래된 건물이라 아주 불편한 구조임. 부엌 필터링했으나 거의 사용 불가능. 냉장고, 세탁기 사용 불가. 큰방을 합판으로 막아 두개 낸 바람에 옆방 사람 숨소리까지 들릴 지경. 사진과 좀 많이 다름. 난방 안되고 전기장판과 작은 히터만 쓸 수 있어 외풍 심한 오래된 건물이라 추웠음. 히터도 1시간만에 자동으로 꺼져서 자다 일어나 켜야함. 안켜면 추움. 세탁기 돈 따로 지불해야 하고 사용 불편. 부엌 사용 불편. 침구, 수건 만 깨끗함. 가구…
Angaeさんのプロフィール
Angae
2016年11月
Amazing hosts who went above and beyond to ensure a comfortable stay. Everything was spotlessly clean, towels and bedding all smelled like fresh laundry. A simple breakfast of toast, cereal, fresh fruit and eggs were provided every morning. Location was 1 and half blocks from…
Chee-H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Chee-Hyung
2016年10月
I've stayed at Jiyoung's place to participate in the Tongyeong triathlon. Not only Jiyoung made us welcome and feel home for the stay, she also prepared breakfast - cereal, toasted bread, jam, peanut butter, and perfectly fried eggs. That was before six in the morning for all of…

ほかのお家で受けたレビューが13件あります。

ほかのレビューを見る

ホストはJiyeongさん

統営市, 韓国2016年9月からメンバー
Jiyeo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レビュー19件
안녕하세요. 새로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는 것을 즐기고 좋아해 그 동안 유럽, 미국, 동남아 등 많은 곳을 돌아다녀보며 저의 조그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게스트분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에서 편안히 머무르실 수 있는 숙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오신 분들에게 타지이지만 '당신의 편안한 집' 이 되기를 바라며, 통영에서 머무르시는 시간들이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고, 편안히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言語: English, Deutsch, 한국어
返答率: 100%
返答時間: 1時間以内
連絡は常にAirbnbを通して行いましょうお支払をお守りするためにも、Airbnbのサイトやアプリ以外の場所では決して送金や連絡を行わないようご注意ください。

エリア

注意事項

チェックイン: 15:00時以降
チェックイン: 15:00時以降

ハウスルール

  • 禁煙
  • ペットお断り
  • パーティー&イベントお断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