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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テージ貸切

몽상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K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Kyung

몽상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ゲスト8人
2寝室
ベッド3台
1バスルーム
ゲスト8人
2寝室
ベッド3台
1バスルーム
リスティングの注目ポイント
朝食このエリアでも珍しい設備を備えた宿です。
入室がスムーズと大好評最近泊まった人の90%がチェックイン手順に5つ星を付けています。
セルフチェックインテンキー錠で簡単に入室できます。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마네를 사랑한 남편과 조르바를 사랑한 아내가 선택한 첫번째 시골집. 그림과 아날로그르 음악, 그리고 책이 있는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자연을 향해 열려 있는 넓은 테라스. 맑은 물과 공기, 밤하늘의 별과 고요!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WELLI HILLI SKI Resort is a 20 minute drive.

アメニティ・設備

Wi-Fi
キッチン
シャンプー
必需品
ヘアドライヤー
暖房

ベッドのタイプ

寝室1
クイーンベッド1
寝室2
クイーンベッド1
共用スペース
ソファーベッド1、ソファ2個

ハウスルール

チェックイン時間: 16:00~22:00
11:00までにチェックアウト
セルフチェックイン(キーパッド)

予約可能状況

レビュー174件

正確さ
コミュニケーション
清潔さ
ロケーション
チェックイン
コスパ
Sungkwonさんのプロフィール
Sungkwon
2018年8
환상적인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좋은음악과 환경 게스트를 배려하는 마음이 곳곳에 드러나있는 훌륭한 숙소까지 힐링이 필요할때 다시꼭찾고싶은곳입니다
현준さんのプロフィール
현준
2018年8
편안하고 고요한 후식이었습니다.
Minjinさんのプロフィール
Minjin
2018年8
겨울에만 와 보았는데 푸릇한 여름은 또 새로운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였네요.
Suiさんのプロフィール
Sui
2018年8
You can expect a rustic experience in a rustic location. The host communicates well and picked us up and dropped us off at the bus stop. The house is older than we expected, but the location is fantastic if you want to disappear into the mountains. Be aware there is another home …
은신さんのプロフィール
은신
2018年8
후기가 좋아서 기대가 많았는데 지내고 보니 역시! 좋을만하네요 2박 3일을 산속 별장에서 음악 듣고 책 보고 먹고 쉬고 놀며 제대로 힐링했어요 귀여운 강아지들과 고양이와 더 놀고 싶었는데 정들자 이별이네요 겨울에 와서 벽난로도 경험해 보고 싶어요
K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Kyungさんの返信:
세면대 마개 마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年8
Sungpyoさんのプロフィール
Sungpyo
2018年8
호스트가 숙소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것들 1. 집 안에서는 휴대전화가 되지 않음 2. 집 외벽 창이나 출입문에 어떤 방충망도 설치하지 않아 벌레와 나방들이 집안에 거주 3. 주차는 경사진 비포장 도로에 해야 함. 4. 세탁기는 건물 내 없으며, 호스트가 호의로 서비스를 제공함. 5. 아침식사 역시 호스트의 호의로 가끔 제공됨.(전 7박에 2회) 6. 전날 약속한 체크인 시간을 호스트 맘대로 변경해 통보할 수 있음. 7. 주방 싱크대 뒷쪽에 개미집이 있어 개미들이 바닥을 떼지어 기어다닐 수 있음…
K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Kyungさんの返信:
창문마다 방충망 모두 있습니다. 현관문 중문 앞에도 모두 있고...입실하시자마자 아이들 때문에 세탁해야 한다고 해서 세탁 서비스 해 드릴 수 있으니 바구니에 세탁물 내놓으라고 해서 야밤에 세탁해서 심지어 햇빛에 말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 여성과 성인 남성의 속옷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음 번 세탁물 내놓을 때 서로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그건 빼고 달라고 했습니다. 싱크대에 개미가 엄청 많다고 해서 얼른 개미약 가져다 주고 손님 나간 다음에 개미들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하고 다시 개미약 몇개 더 놓고 나왔습니다. 그때 보니 숙소가 아주 난장판이더군요. 옷장의 여분 이불이 모두 더 꺼내져 여기저기 산더미처럼 쌓여져 있었습니다. 아이들 과장 부스러기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서 개미들이 그 냄새 맡고 모여 들었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 말 하지 않았습니다. 조식에 대해서 2 박부터 할인을 받는 대신 조식은 1회만 제공된다고 숙소 설명에 공지된 상태에서 2번 제공했습니다. 주차 문제에 대해서도 공지했습니다. 체크인 시간 일방적으로 통지한 적 없습니다. 개미 문제는 세상 어디서든 생길 수 있는데 그런 정도 배려심이나 이해심 없는 분이 생면부지의 타인에게 자기 속옷을 빨게 하면 미안함도 없이 이런 음해성 글을 남긴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는 군요. 정식으로 에어비앤비에 항의하겠습니다!
2018年8
은혜さんのプロフィール
은혜
2018年7
산속이라 벌레가 많아서 치워도 여기저기서 벌레사체들이~^^ 1박 숙박이라ㅜ 늦은 입실시간이 아쉬웠지만 충분히 잘 쉬다왔습니다. 밤에는 에어컨이 필요없으시다길래 열대야에 익숙한 저희는 반신반의했는데 잘때는 서늘할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조용하게 잘 쉬다왔습니다!

ホストはKyungさん

平昌郡, 韓国2016年3月からメンバー
Kyungさんのプロフィール
レビュー650件
認証済み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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