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部の情報は元の言語で表示されています。翻訳する

アジアにある土の家のバケーションレンタル

Airbnbでユニークな土の家を検索・予約しよう

アジアで好評な土の家

ロケーションや清潔さなどの点でゲストから高評価を得ている土の家をご紹介します

1ページ中の1ページ目です1 / 1
スーパーホスト
タイの土の家
レビュー157件、5つ星中4.88つ星の平均評価

Unique Peanut Earthen House | Leafy Greens

Leafy Greens was built as a retreat center for our family and friends. It is where people would visit to refreshing their souls and mind. We work so hard to make this place to be one of the place that we can live in harmony with nature. That is why the cob houses are the right choice for us. Not only the buildings are eco-friendly but also the garden is organic. Visit here you will be able to take a deep breath and enjoy the fresh air with organic environment. It is a perfect place to getaway!!

大好評のゲストチョイスです。
韓国のコテージ
レビュー608件、5つ星中4.98つ星の平均評価

선물같은 하루 (숲에서 맞이하는, 민주지산)

‘선물같은 하루'는 충북 영동군 민주지산의 도마령 기슭(해발 700m) 숲 속에 위치한 체험형 숙소입니다. 노부모님을 위해 지은 목조주택(달밭집, 2005년)과 가족들이 직접 지은 흙집(소영당, 2006년)을 리모델링(2020년)하여 집 전체를 오롯이 한 팀의 손님들만 머물다 가시도록 준비했습니다. 최근에는 울숲의 신갈나무 6~7미터 위에 트리하우스(울숲집, 2024년)를 짓고 이 또한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체험은 전통문화체험과 생태체험을 유료 및 무료 체험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흙집은 우리네 선조들의 산골 너와집처럼 달밭 주변에서 얻은 나무와 흙과 돌로 지었습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코는 시원하고 등은 따뜻한 전통가옥의 지혜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흙집 방문 상인방에는 '선물같은 하루'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선물같은 하루'라는 소박한 선물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ゲストチョイス
タイの土の家
レビュー272件、5つ星中4.89つ星の平均評価

Unique Mushroom Earthen House | Leafy Greens (M1)

Leafy Greens was built as a retreat center for our family and friends. It is where people would visit to refreshing their souls and mind. We work so hard to make this place to be one of the place that we can live in harmony with nature, that is why the cob houses are the right choice for us. Visiting here you will be able to enjoy sustainable relaxation on fresh air, organic garden and eco-friendly buildings. It is a perfect place to getaway and experience sustainable living!!

ゲストチョイス
インドの土の家
レビュー128件、5つ星中4.92つ星の平均評価

Mountain Villa - Stone Cottage

A restored stone cottage at 3,300 ft in Vagamon, Kerala. Off-grid eco retreat on five acres of forest — solar and wind powered, farm-to-table meals by Chef Anoop, no television, and real quiet. The cottage was once a labour shed on a working estate. Original stone walls, comfortable interiors, a verandah overlooking the valley. Not a resort. No pool, no spa. What there is: hornbill song at dawn, bonfires under the Milky Way, and the feeling of being completely off the map.

スーパーホスト
インドの土の家
レビュー110件、5つ星中4.86つ星の平均評価

Adobe by The Mudhouse Marayoor

Perched atop a quaint hill on the Sahayadris, the eco-friendly constructed cottage helps you stay rooted to Earth but still be close to Heaven. Enjoy the stillness of early mornings with a steaming cup of chai or by quietly meditating from Adobe’s garden. Located at the lower end of the property, the humble cottage is spacious, homely and just the perfect cosy spot for you to gently escape from the world. Earthy and cool, the interiors are sure to make you feel at home

ゲストチョイス
韓国のペンション
レビュー156件、5つ星中4.99つ星の平均評価

쉼과 멋진뷰가 있는 전원 독채펜션(하루한팀) 소담펜션 (농어촌 민박사업자)

조금은 행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숙소를 오픈합니다. 오직 한팀만을 위하여 600여평 대지에 직접 지은 버섯모양의 황토집 최근에 창, 바닥, 벽 등을 수리하여 새집 같으며 바닥과 벽은 옻칠 한지장판과 한지벽지로 주인장 내외가 손수 깔고 도배를 하여 고스란히 정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거실 통창으로 평사리 들녘과 구제봉 산자락의 멋진 뷰를 볼 수 있으며 마을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숙소여서 조용히 쉬어갈 수 있는 전원 황토펜션입니다. 하루 한팀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독채펜션입니다. 게스트만 이용할수 있는 작은 계곡이 숙소내에 있습니다. 최참판댁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최참판댁과 동정호를 둘러 보기에 좋고 차량 20분 거리에 화개십리벚꽃길과 광양 매화 마을, 20분 거리에 피아골 계곡이 있어 여행하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숙소 찾아오시는 길은 체크인전 문자로 찾아오시는 길을 별도로 보내드리니 참고하십시요

大好評のゲストチョイスです。
韓国の一軒家
レビュー116件、5つ星中4.99つ星の平均評価

Gimnyeong Hidden Place Bakkeori (밖거리/바깥채)

Built in 1866, this authentic Jeju stone house (Hanok style house) has been renovated with all modern comfort. Nestled among Gimnyeong stone alleys, situated on Olle trail no. 20, only 3 mn drive from Gimnyeong beach, it is the perfect place for you to enjoy the authentic island lifestyle. This healing retreat gives you exclusive access to a private house Bakkeori (external house), and small private garden. Free street parking. Roberta and Youngsoo

大好評のゲストチョイスです。
韓国のペンション
レビュー124件、5つ星中4.94つ星の平均評価

신도흙집 용두레.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바로 옆 조그만 섬 신도입니다. 인천공항 근처 신도평화대교를 건너 10분 거리인 이 곳에 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 건축자재만을 이용한 친 환경적으로 지어진 본채 용두레 42평, 8 평의 별채 동월출과 서일락 합 3 동으로 이루어진 작은 규모의 순수 강화도 황토와 전남 화순의 편백나무와 맥반석 그리고 게르마늄석으로 시공한 건강 지향 주택입니다. 본채 용두레는 넓은 거실과 방 2 개 화장실 2 개 그리고 독립된 주방 시설까지, 원 형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주거 형태를 경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둘러보고 자연이 주는 특별한 공간에서 조용히 여유를 즐기려는 분들의 방문이 특히 많습니다. 따라서 다수의 어린이들을 동반 또는 위한 이용은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ゲストチョイス
韓国の離れ
レビュー176件、5つ星中4.9つ星の平均評価

지리산 천왕봉ㅣ하늘길쉼터 별빛방ㅣ지리산 둘레길 3코스ㅣ독채

■ 자연과 함께 하는 휴식의 공간, 하늘길쉼터입니다. ■ 하늘길쉼터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숙소로 지리산 천왕봉의 빼어난 전경을 즐기실 수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하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지리산 둘레길 3코스에 위치해 있으며, 천왕봉을 바라보며 웅장한 지리산의 기운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이 필요할 때, 소중한 사람과 의미 있는 추억을 쌓고 싶을 때 하늘길쉼터가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별마실 달마실-별 보고 달 보며 산책하기-에 함께하실 분은 호스트에게 문의바랍니다. (PM 9:00)(무료) ■ 지내시는 동안 불편함 없이 평온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ゲストチョイス
韓国のペンション
レビュー177件、5つ星中4.92つ星の平均評価

Fun한노리터 1호_休(쉴 휴)_갬성하우스/독채한옥/촌캉스/불멍/화목난로/어린이수영장

[FUN한 노리터]는 네가지 테마의 [ 休(쉴 휴), 愛(사랑 애), 喜(기쁠 희),樂(즐거울락) ] 분위기를 느낄수 있도록, 한국 고유의 전통한옥 및 흙집,시골집을 개조하였으며, 시골정취 그대로를 체험할수 있는 휴식같은 공간입니다 ~ 밤이면 도심에서 들을수없는 부엉이소리와 쓷아지는 별빛향연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여름철엔 담양에서도 유일하게 반딧불을 보실수 있는 청정지역입니다. 테마별 2백평이 넘는 넒은 정원과 잔디밭...자연그대로의 꽃과 나무들...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맘껏 담아갈수 있는곳이며, 햇살을 품은 툇마루에 앉아 소리의 향연을 즐기실수 있는, 오직 새소리와 바람소리로 마음을 한없이 편안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大好評のゲストチョイスです。
韓国のペンション
レビュー255件、5つ星中5つ星の平均評価

더 꽃잠

*필수공지입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저희 더꽃잠(구. 꽃잠하우스)은 하조대 해변 근처에 위치해 있는 볕짚과 흙으로 빚은 스트로베일하우스입니다. 주변의 방해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숲 언덕에 위치해 주변에 숙박시설이나 인가가 없는 조용하고 편안한 독립적인 공간입니다. *바베큐용 숯불, 그릴, 석쇠 제공은 추가비용 2만원 입니다. * 예약시 정확한 방문인원을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인 기준에 최대인원은 어린이 포함 5명입니다. 4인이상은 추가요금이 부과됩니다. 예약시 정확한 방문인원을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スーパーホスト
韓国の離れ
レビュー372件、5つ星中4.88つ星の平均評価

예쁜 초가 쉬고팡 밖거리 별채(방2개)에서 가족,친구와의 소중한 추억 여행을 !!!

제주 성읍민속마을 안에 위치한 소담하고 운치있는 전통 초가펜션 '쉬고팡'으로 초대합니다. 흙과 돌로 정성스럽게 지어진 초가집에서 고즈넉한 정취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아이들에겐 제주 전통 초가에 대한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쉬고팡은 제주의 옛 풍습대로 한 울타리 안에 각각 별개의 두 공간인 안거리(안채), 밖거리(별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전통을 살린 깔끔한 구조로 불편함이 없으실 거예요. 민속마을 곳곳을 산책하시면서 제주의 옛 모습을 느껴 보세요~^^

アジアにある土の家で人気のアメニティ・設備

ぜひ訪⁠れ⁠た⁠い目⁠的⁠地